소니 AI거버넌스 책임자 "편향, 데이터 구성부터 점검해야"
소니 글로벌 AI 거버넌스 책임자 겸 부사장인 앨리스 샹은 9월 29일 서울에서 열린 '글로벌 AI 프라이버시 포럼' 기조연설에서 AI의 판단 편향성이 모델 성능이 아니라 학습데이터 구성에서 비롯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동의와 개인정보 보호, 공정한 보상, 다양성을 반영한 데이터로 모델의 편향을 평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소니는 AI 공정성 평가를 위한 데이터셋 '피비'를 만들었다고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