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링 4.0 공개, 영상 일관성·제어력 강화
중국 콰이쇼우의 AI 자회사 클링이 9월 28일 차세대 동영상 생성 모델 '클링 4.0'을 공개했다. 영상 생성 길이를 최대 30초로 늘리고 여러 이미지와 동영상을 동시에 참조할 수 있게 해 제작 정밀도와 일관성을 높였다. 최대 10개의 키프레임을 설정할 수 있고, 텍스트·이미지·기존 영상 등 최대 15개의 멀티모달 참조 입력을 지원해 인물·사물의 모습과 장면 전환을 세밀하게 제어할 수 있다. 업계에서는 이를 선두주자인 바이트댄스와의 격차를 좁히려는 행보로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