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이동재 디렉터 "챗GPT 워크는 업무 협업자"
IT조선과 플런티, 한빛앤이 공동 주최한 '월간AX 9월 세미나'가 29일 서울 서대문구 한빛앤 본사에서 '바이브코딩이 바꾸는 기업 혁신의 방식'을 주제로 열렸다. 이동재 오픈AI 디렉터는 이 자리에서 '챗GPT 워크'가 질문에 답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 업무를 완료하는 에이전틱 AI 환경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이 도구가 비개발자 사무 직군도 친숙하게 에이전틱 AI를 활용할 수 있게 해준다고 설명했다. 이미 여러 기업이 에이전틱 AI를 업무에 도입하고 있으며 선도 기업의 도입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