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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와 노동

중국, AI 최상위 인재 비중 미국 추월…한국 잔류율 77%

AI타임스·2026-09-28

요약

카네기 국제평화재단 산하 카네기 차이나가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2025년 세계 최상위 AI 연구자 중 중국에서 활동하는 비중은 약 41%로 미국의 34%를 넘어섰다. 2022년에는 미국 46%, 중국 27%로 미국이 크게 앞섰지만 3년 만에 순위가 뒤바뀌었다. 중국의 AI 산업 성장으로 현지 일자리가 늘고, 미국의 STEM 비자 규제가 강화되면서 중국 출신 연구자들이 자국에 남는 비율이 높아진 것이 배경으로 분석된다. 한국은 자국 AI 인재 잔류율 77%로 조사 대상국 중 2위를 기록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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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비자 규제 강화가 해외 인재 유치보다 상대국의 자국 인재 잔류를 유도하는 역효과로 이어졌다는 해석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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