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AI 대기업 연구소 병역특례 81명 추천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LG전자, HD현대로보틱스, 삼성메디슨, 삼성전자 등 4개 대기업 9개 연구소를 2027년도 병역지정업체(전문연구요원)로 선정하고 AI 관련 인력 81명을 추천했다. 최종 선정과 인원 배정은 병무청 심사를 거쳐야 한다. 대기업 전문연구요원 배정은 2013년 중소기업 지원 강화 방침으로 중단됐다가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 한시적으로 재개되며, 내년도 AI 분야 전문연구요원 240명 중 120명이 대기업 몫으로 배정됐다. 황정아 의원은 매출 대비 R&D 투자 비율 5% 이상 등 선정 요건이 까다로워 과기정통부 추천 인원이 실제로 모두 반영될지는 미지수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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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야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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