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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와 권리

영국, AI 규제·육성 균형 모색…국제 중재자 자처

ZDNet Korea·2026-09-22

요약

영국 총리가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회담을 앞두고 AI를 주요 의제로 제시하며, 영국이 AI 논의에서 '정직한 중재자'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미국은 AI 위험 우려를 일축하는 반면 영국 내에서는 규제 지원 요구와 함께 영란은행 부총재가 자율형 AI 에이전트의 금융시장 혼란 가능성을 경고하는 등 온도차가 나타난다. 유엔에서는 22개국이 새로운 글로벌 AI 감독체계 마련 선언을 채택했고, 영국 야권은 국제 AI 안전기구를 영국에 유치하자고 제안했다. 영국 총리는 자국 AI안전연구소(AISI)가 향후 국제 AI 규제 논의의 중심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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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의 글로벌 AI 감독체계 논의와 맞물려 나온 발언으로, 각국이 규제 주도권을 두고 서로 다른 입장을 조율하는 국면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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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
AI 에이전트는 주어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도구를 호출하며 행동한 결과를 관찰해 다음 행동을 결정하는 AI 시스템을 말한다.
온도
언어 모델이 다음 토큰을 선택할 때 확률 분포를 얼마나 평평하게 만들지 조절하는 샘플링 파라미터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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