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Kmart 스마트글라스 앱 中업체 조사 착수
요약
호주 개인정보보호 규제당국이 Kmart가 판매한 89달러 스마트글라스에 탑재된 'HeyCyan' 앱을 만든 중국 소프트웨어 업체 Shenzhen Qingcheng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 담당 커미셔너는 해당 업체가 자신의 문의에 응답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서 8월 Guardian Australia는 Kmart가 판매한 Anko 브랜드의 이 저가형 스마트글라스가 이미지 촬영과 고화질 영상 녹화가 가능하다고 보도했으며, 이를 몰래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 대한 대중의 우려와 함께 사용을 금지하거나 제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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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정부가 공원, 해변, 박물관, 쇼핑센터, 공공 행사장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 AI 안경 사용을 일시적으로 제한하는 법안을 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카메라와 마이크가 탑재된 AI 안경이 본인도 모르게 주변 사람의 사진·영상·음성을 기록할 수 있다는 개인정보 보호 우려가 …
중국 장쑤성 기업인 모임인 장쑤성쑤상발전촉진회(SDPA)가 10월 말 한국을 방문하는 대표단을 구성한다. 대표단은 강관·유압·케이블 등 일반 제조업체 임원들로 꾸려진다. 반도체 장비 제조를 중심으로 인공지능(AI), 로봇, 자율주행 분야 한국 기업들과 만나 기술 교류와 합작 파트너 발굴…
네덜란드 대형 안경 체인 한스 안데르스의 모회사 넥사이가 메타 레이밴 스마트 안경 판매를 네덜란드와 벨기에에서 중단했다. 넥사이는 2일 스마트 안경을 둘러싼 대중적·정치적 논의와 사용 조건에 대한 의문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논란은 공공장소에서 이 안경으로 다른 사람을 몰래 촬영할 …
이 사안의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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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23메타, 카메라 뺀 오디오 전용 스마트 글라스 공개The Verge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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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20AI 시대와 충돌하는 30년 전 개인정보 동의 규제IT조선
- 2026-09-18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상한 10%로... "정부만 이득" 비판IT조선
관련 법·제도
- 2030-12-31 D-1546Large-scale IT Systems — 2030-12-31EU
- 2030-08-02 D-1395Providers & Deployers — 2030-08-02EU
- 2029-08-02 D-1030Commission — 2029-08-02EU
이 분야 브리핑
여러 매체가 함께 다룬 사안을 한 번에
- 美FTC AI조사부터 데이터센터 규제까지기사 13건
- AI 자율규제 두고 커지는 논쟁기사 1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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