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 15년치 사고 데이터로 자율주행 학습 나서
요약
쏘카가 차량 대여 사업으로 축적한 사고 데이터를 자율주행 인공지능 학습용으로 전환한다. 자율주행 개발이 종단간(E2E) 모델 방식으로 이동하면서 정상 주행 데이터보다 사고·이상 주행 같은 엣지케이스 데이터 확보가 병목이 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쏘카는 자율주행 운행 지역이 확대될수록 자사가 보유한 데이터의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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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나온 말
- 학습
- 학습은 모델이 데이터를 반복적으로 살펴보며 예측 오차를 줄이는 방향으로 내부 파라미터를 조정해 나가는 과정을 말한다.
이 분야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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