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803건 · 국산 131 · 가격 645 추적 중
AI 인프라·반도체

쏘카, 15년치 사고 데이터로 자율주행 학습 나서

요약

쏘카가 차량 대여 사업으로 축적한 사고 데이터를 자율주행 인공지능 학습용으로 전환한다. 자율주행 개발이 종단간(E2E) 모델 방식으로 이동하면서 정상 주행 데이터보다 사고·이상 주행 같은 엣지케이스 데이터 확보가 병목이 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쏘카는 자율주행 운행 지역이 확대될수록 자사가 보유한 데이터의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쏘카가 렌터카 사고 데이터를 자율주행 학습 자산으로 재정의한 것으로, 완성차·로보택시 업체가 확보하기 어려운 엣지케이스 데이터를 자산화하려는 시도로 읽힌다.

다른 매체는 이렇게 썼다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곳의 보도입니다

에스더블유엠·현대모비스, 로보택시 데이터 생태계 협약
IT조선 · 2026-09-30

로보택시 기술기업 에스더블유엠이 9월 30일 서울 역삼동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열린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행사'에서 '로보택시 실증 및 데이터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무인 로보택시 상용화를 추진하는 'M.AX 얼라이언스' 활동의 일환이다. 참여 기관들…

국가 AI 대상에 다온아이앤씨·라이드플럭스 등 10곳 선정
ZDNet Korea · 2026-09-30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KOSA가 주관하는 국가 AI 대상 수상 기업 10곳과 개인 1명이 발표됐다. 다온아이앤씨의 드론 항재밍 항법장치와 라이드플럭스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가 과기정통부 장관상을 받았다. 교림소프트, 마드라스체크, 라이너는 서울특별시장상을, 페르소나에이아이는 국회 과방위원장…

AI 신약개발, 성패는 실험 데이터 품질에 달렸다
전자신문 SW · 2026-09-29

전자신문 기고문은 AI가 신약개발 연구개발 방식을 바꾸고 있다고 소개했다. 신약이 환자에게 도달하려면 치료 표적 발굴, 유효 물질 선별, 효능·안전성 확인, 임상시험과 허가 절차를 거쳐야 하며 이 과정에 오랜 시간과 막대한 비용이 든다. 초기 단계에서 가능성을 보인 물질이라도 실제 의약…

이 사안의 흐름

같은 주제를 다룬 이 사이트의 기록 — 최신순

이 글에 나온 말

용어집 전체 →
학습
학습은 모델이 데이터를 반복적으로 살펴보며 예측 오차를 줄이는 방향으로 내부 파라미터를 조정해 나가는 과정을 말한다.

이 분야 브리핑

여러 매체가 함께 다룬 사안을 한 번에

이 페이지는 원문을 요약·재서술하고 이 사이트가 쌓은 기록을 덧붙인 큐레이션입니다. 원문 본문은 싣지 않으며, 수치와 표기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바이라인네트워크 원문 전체 보기 →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전체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