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4분기 매출 73조원...전년비 379%↑
요약
마이크론이 2026회계연도 4분기(6~8월) 매출 542억 3000만달러(약 73조 5900억원)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379% 급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월가 예상치인 매출 514억달러, EPS 31.73달러를 모두 상회하는 수준이다. 실적 호조의 배경으로는 AI 투자 확대에 따른 메모리 수요 급증과 가격 상승이 꼽혔으며, 낸드와 D램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26%, 343% 상승했다. 마이크론은 다음 분기(2027회계연도 1분기) 매출 전망치도 615억달러로 시장 예상치보다 높게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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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9월 24일 AI 인프라 투자의 중심축이 GPU에서 CPU와 메모리 반도체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추론 연산이 늘면서 HBM뿐 아니라 DDR5, 기업용 SSD까지 데이터센터 전반의 메모리 수요가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
AI 반도체 메모리 경쟁 무대가 D램 기반 HBM에서 낸드플래시 기반 HBF로 확장되고 있다. AI 에이전트 모델의 진화로 처리해야 할 데이터양이 늘면서 HBF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HBM은 발열 문제로 층수를 무한정 늘리기 어렵고, AI가 필요로 하는 데이터양도 기존 HB…
AI 메모리 경쟁이 고대역폭메모리(HBM) 중심에서 메모리 내부에서 직접 연산하는 프로세싱인메모리(PIM)로 확장되고 있다. AI 활용이 학습에서 추론·온디바이스로 옮겨가면서 데이터를 그래픽처리장치(GPU)로 옮기는 데 드는 전력과 시간이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업계는 P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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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29MiTAC, 데이터센터월드 아시아서 AI 서버 전시ZDNet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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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야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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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BM 이후 AI 메모리 지도가 넓어진다기사 14건
- AI 정책, 각국서 속도전과 이견 교차기사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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