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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와 노동

삼성, 하반기 GSAT 실시…4대 그룹 유일 공채 유지

ZDNet Korea·2026-10-25

요약

삼성이 24~25일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위한 삼성직무적성검사(GSAT)를 실시했다.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19개 관계사가 참여했으며, SW 직군은 별도 역량테스트로, 디자인 직군은 포트폴리오 심사로 선발한다. GSAT는 2020년부터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이후 11월 면접과 건강검진을 거쳐 최종 합격자가 결정된다. 삼성은 1957년 국내 최초로 공채를 도입한 이후 올해로 70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국내 4대 그룹 중 정기 공채를 유지하는 곳은 삼성뿐이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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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3대 그룹이 정기 공채를 폐지한 것과 대조적으로, 삼성은 70년간 공채 체제를 유지하며 채용 방식을 둘러싼 산업 내 입장차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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