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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와 노동

최태원 "학력보다 문제해결력"…SK, 대졸 요건 폐지 확산

IT조선·2026-10-21

요약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AI 시대 인재상으로 학력보다 문제 해결 역량을 강조하면서, SK 계열사 채용 방식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6월 채용부터 대졸 요건을 선제적으로 삭제했고, 다른 계열사에서도 스펙을 요구하지 않는 전형이 늘고 있다. 다만 지원 자격 기준은 계열사별 직무 성격에 따라 다양하게 적용되고 있다. 최 회장은 EBS 강연에서 대학이 지식 습득을 넘어 직접 실험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곳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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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졸 요건 삭제는 채용 단계에서 학력 대신 실제 문제 해결 능력을 평가하겠다는 방향 전환으로, 계열사 전반에 얼마나 확산될지가 다음 관전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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