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리더 역할 변화 다룬 신간 '켄타우로스 시대가 온다'
요약
박종성 지음, 세종서적 발행의 신간 '켄타우로스 시대가 온다'가 소개됐다. 책은 AI가 보고서 작성과 데이터 분석 등 업무 영역을 넓혀가면서 조직을 이끄는 리더의 역할에도 변화가 요구된다고 짚는다. 저자는 기계가 스스로 비전을 제시하지는 않으며, 인간이 그 지렛대를 이해하고 활용할 때 '켄타우로스'로의 진화가 시작된다고 말한다. AI가 업무 상당 부분을 수행하게 될 때 인간 리더에게 어떤 역할이 남는지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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