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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과 공공

관광공사, AI·데이터로 관광서비스 혁신 추진

ZDNet Korea·2026-10-14

요약

한국관광공사 박성혁 사장은 14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2026년도 주요 업무 추진 계획을 보고했다. 관광 관련 B2C 플랫폼을 통합하고 다국어 AI 여행비서를 구축해 외국인 관광객의 여행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전통시장과 국립공원 등 관광 현장에도 AI 기술을 접목해 인파 혼잡과 외국어 소통 불편을 줄이고, 관광 데이터 개방·활용을 확대해 민간의 새로운 관광 서비스 개발을 지원한다. 이는 방한 외래 관광객 3000만명 조기 달성과 관광 수요의 지역 분산을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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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이 관광 현장의 혼잡·소통 문제 해결에 AI를 접목하려는 사례로, 민간 서비스 개발을 돕기 위한 관광 데이터 개방 확대 여부가 실제 효과를 가를 요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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