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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헬스케어
대화형 AI·코딩 도구부터 법률·의료·금융 등 전문 영역, MCP·에이전트까지 분류별로 정리했습니다. 신규 서비스는 뉴스에서 자동으로 발견해 후보로 올립니다. 요금은 사람이 확인한 값만 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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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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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헬스케어 5개 · 전체 보기
의료·헬스케어
5개

AbridgeAbridgeAbridge는 진료실에서 오가는 의사와 환자의 대화를 실시간으로 인식해 진료 기록(clinical note) 초안을 자동으로 작성해주는 의료용 AI 스크라이브입니다. 의료진이 사용하는 모바일 앱과, 전자의무기록(EHR) 시스템에 연동되는 형태로 제공되어 진료 중 대화 녹음부터 요약본 생성까지 이어지는 흐름으로 작동합니다. 일반적인 녹취·요약 도구와 달리 임상 용어와 진료 맥락을 반영해 의무기록 양식에 맞는 구조화된 노트를 생성하는 데 특화되어 있고, 병원·의료기관의 기존 EHR 워크플로우 안에 통합되는 것을 전제로 설계되었습니다. 진료 중 컴퓨터 입력 대신 환자와의 대화에 집중하고 싶은 의사, 진료 기록 작성 부담을 줄이려는 병원 및 의료기관에 적합한 도구입니다.
Dragon CopilotMicrosoftDragon Copilot은 진료 중 의사와 환자의 대화를 인식해 진료 기록(SOAP 노트)과 처방·의뢰서 초안을 자동으로 작성해주는 의료 AI 어시스턴트입니다. 병원의 전자의무기록(EMR) 시스템과 연동되는 형태로 제공되며, 진료실 마이크나 모바일 앱을 통해 대화 음성을 입력받아 작동합니다. 범용 받아쓰기 도구와 달리 의료 용어와 진료 워크플로우에 특화되어 있고, 기존 Nuance Dragon Medical과 임상 지원 기능을 결합한 것이 특징입니다. 진료 기록 작성에 많은 시간을 쓰는 의사나 병원·클리닉의 행정 부담을 줄이려는 의료기관에 적합합니다.

JLK국내제이엘케이JLK는 CT·MRI 등 의료영상을 AI로 분석해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을 비롯한 질환의 진단을 보조하는 의료 AI 소프트웨어입니다. 병원 PACS 시스템과 연동되는 소프트웨어 형태로 제공되며, 방사선과·신경과 등 임상 현장에서 영상 판독 워크플로우에 결합해 사용합니다. 일반 대화형 AI나 범용 이미지 인식 도구와 달리 의료기기 허가를 전제로 한 특정 질환 진단보조에 특화되어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대형병원부터 중소병원까지 신속한 뇌졸중 판독 지원이 필요한 의료진, 그리고 AI 기반 영상진단 솔루션 도입을 검토하는 의료기관 관계자에게 적합합니다.

Lunit국내루닛Lunit(루닛)은 의료 영상을 AI로 분석해 질환 소견을 찾아주는 의료 인공지능 솔루션입니다. 흉부 엑스레이·유방촬영 영상을 분석하는 '루닛 인사이트'와 병리 조직 슬라이드를 분석해 암 치료 반응을 예측하는 '루닛 스코프' 등으로 구성되며, 병원의 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에 연동되는 소프트웨어 형태로 공급됩니다. 일반 소비자용 앱이 아니라 의료기관·영상의학과·병리과에서 판독을 보조하는 목적으로 도입되는 B2B 의료기기 소프트웨어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영상의학 전문의의 이상 소견 발견을 돕고 판독 업무 부담을 줄이려는 병원, 검진센터, 의료기관 담당자에게 적합합니다.
VUNO국내뷰노VUNO는 의료 영상과 생체 신호를 AI로 분석해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도록 돕는 진단 보조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국내 의료 AI 기업입니다. 흉부 X-ray, 안저(眼底) 영상, 심전도, 골연령 등 특정 검사 데이터를 판독하는 개별 AI 모델을 제품군으로 갖추고 있으며, 병원의 PACS·전자의무기록(EMR) 시스템과 연동되는 형태로 제공됩니다. 대화형 챗봇이나 범용 AI 서비스와 달리 특정 임상 영역에 특화된 판독 보조 도구라는 점이 특징이며, 국내 규제기관(식약처) 인허가를 받은 제품을 다수 보유하고 있습니다. 일반 소비자보다는 영상의학과, 심장내과, 건강검진센터 등에서 판독 업무를 보조할 도구가 필요한 의료진과 의료기관에 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