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산진 신임 원장 "AI로 필수의료·돌봄 해법 찾겠다"
고상백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신임 원장이 29일 간담회를 열고 지역·필수의료와 초고령사회 돌봄 등 사회 현안 해결에 보건산업 지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인공지능을 보건 산업에 접목해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내고, 추격형에서 선도형으로 전환하기 위한 연구개발 지원 기능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그는 보건 산업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며 기술을 넘어 사회 현안을 해결하는 방향으로 이끄는 것이 진흥원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