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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반도체

TEL, 영업이익 60% 성장 목표…반도체 장비 도입 단축 추진

전자신문 SW·2026-09-29

요약

도쿄일렉트론(TEL)이 2026년 연례보고서에서 회계연도 2027년(2026년 3월~2027년 3월) 매출 3조엔, 전년 대비 60% 이상 높은 영업이익을 목표로 제시했다.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반도체 장비 공급난이 확산되는 가운데, 고객사가 장비를 더 빠르게 도입할 수 있도록 체질을 개선해 수익을 극대화하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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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반도체 장비 업체의 중장기 실적 목표치까지 끌어올리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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