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HBF·3D D램으로 AI 메모리 병목 해결 제시
요약
SK하이닉스 안현 개발총괄(사장)이 10월 1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반도체대전(SEDEX) 2026' 기조연설에서 AI 추론 환경의 용량 부족과 데이터 병목을 해결할 차세대 메모리 로드맵을 공개했다. HBM 대비 용량을 10배 늘린 고대역폭플래시(HBF)의 세부 목표 규격과, 로직 위에 D램을 얹는 '3D 적층 D램' 구상을 제시했다. 안 사장은 과거 메모리 장벽이 연산기와 메모리 사이에서 발생했던 것과 달리, 이제는 서로 다른 메모리 계층 간 병목이 새로운 과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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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창신메모리(CXMT)가 메모리 셀 크기를 줄여 저장 밀도를 높이는 새로운 셀 아키텍처 개발에 진전을 이뤘다고 9일 상하이 반도체 행사에서 발표했다. 이 소식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급락했고 미국 마이크론 등 데이터 저장장치 기업들도 약세를 보였다. CNBC와 블룸버그 등 …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AI 수요 확대로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급등하면서, 200달러 미만 저가 스마트폰의 연간 출하량이 2025~2030년 약 40% 감소해 2억3000만대 이상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반면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돼 글로벌 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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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나온 말
- 추론
- 추론(Inference)은 학습이 끝난 인공지능 모델이 새로운 입력을 받아 예측이나 답변 같은 출력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말한다.
이 분야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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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PU 늘리기 경쟁, 커지는 효율 논란기사 13건
- 마이크론 역대 최대 실적, 메모리값 폭등 여파기사 1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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