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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MT 메모리 신기술 발표에 반도체 증시 급락

AI타임스·2026-10-14주요

요약

중국 창신메모리(CXMT)가 메모리 셀 크기를 줄여 저장 밀도를 높이는 새로운 셀 아키텍처 개발에 진전을 이뤘다고 9일 상하이 반도체 행사에서 발표했다. 이 소식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급락했고 미국 마이크론 등 데이터 저장장치 기업들도 약세를 보였다. CNBC와 블룸버그 등 외신이 이를 보도했다. 다만 업계에서는 CXMT의 양산 능력과 상용화 수준이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며 시장 반응이 과도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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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상용화가 검증되지 않은 기술 발표만으로 글로벌 반도체주가 동시에 흔들렸다는 점에서, 메모리 공급망에서 중국 변수에 대한 시장의 민감도가 높아졌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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