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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반도체

마이크론 호실적에 삼성·SK하이닉스 3분기 실적 기대감 ↑

ZDNet Korea·2026-10-03

요약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풍향계' 마이크론이 시장 전망을 웃도는 분기 실적을 내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3분기 실적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스마트폰·PC 수요 둔화 우려와 'AI 고점론'에도 양사가 역대급 영업이익을 거둘 것으로 보고 있다. IBK투자증권은 삼성전자가 HBM4 시장 진입과 함께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 시대를 열 것으로 전망했고, 신한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의 HBM3E 출하 확대와 오픈AI 등 AI 기업의 메모리 직접 구매 추진을 근거로 실적 신기록을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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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모델 학습·추론 수요가 HBM 등 메모리 구매로 직결되는 흐름이 반도체 업체 실적 전망에 그대로 반영된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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