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이산화티타늄 산소결함의 전자 포착 원리 규명
요약
KAIST 김태규 화학과 교수팀은 경희대 김태우 교수, 가톨릭대 김중한 교수, 포항가속기연구소 이재혁 박사팀과 공동연구를 통해 광촉매 소재인 이산화티타늄 속 '산소 결함'이 전자를 오래 붙잡아두는 원리를 규명했다고 25일 밝혔다. 산소 결함이 빛을 받아 생긴 전자의 '대기실'처럼 작용해, 전자가 화학반응에 쓰일 시간을 벌어준다는 내용이다.
다른 매체는 이렇게 썼다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곳의 보도입니다
더벤처스가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애니브릿지에 시드 투자를 완료했다. 애니브릿지는 더벤처스 추천으로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에 최종 선정돼 2년간 최대 8억원의 R&D 자금을 확보했다. KAIST 박종세·권영진 교수가 공동 창업했으며 GPU·NPU·PIM 등 다양한 가속기…
대통령 직속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가 KTX 승차권 자동 조회 프로그램 사용을 SNS에 공개해 논란이 된 김모 KAIST 초빙교수를 해촉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해촉안을 재가했으며, 위원회는 위원직 수행의 사회적 책임과 품위 유지를 이유로 들었다. 김 교수는 글을 삭제한 뒤 실제 예매에는 …
20일 KAIST에서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는 PBS(연구성과중심제) 폐지 후속 대책 같은 R&D 큰 틀 논의보다 개별 기관·인물 문제에 집중됐다. 나노종합기술원장의 해외출장 운전원 대동과 편파 채용 의혹, AI대학 설립 과정의 부실한 수요조사, 한국연구재단 지원 …
이 사안의 흐름
같은 주제를 다룬 이 사이트의 기록 — 최신순
- 2026-10-23여름 전선 200㎞ 북상...폭우·폭염 동시 발생 가능성전자신문 SW
- 2026-10-21KAIST, 중력 없이 작동하는 웨어러블 안약 패치 개발전자신문 SW
- 2026-10-19KAIST, '우울한 몸짓' 반응하는 뇌 영역 찾았다전자신문 SW
- 2026-10-15KAIST, 스마트폰 사용 패턴으로 스트레스 판별 기술 개발ZDNet Korea
- 2026-10-14KT, 피지컬 AI 사업화 과제 26개 발굴…KAIST와 무인공장 실증전자신문 SW
이 분야 브리핑
여러 매체가 함께 다룬 사안을 한 번에
- MS 경영진, AI 위험 경고 잇따라기사 13건
이 페이지는 원문을 요약·재서술하고 이 사이트가 쌓은 기록을 덧붙인 큐레이션입니다. 원문 본문은 싣지 않으며, 수치와 표기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가상 섬에 놓인 AI, 스스로 놀며 새 기술도 발견AI타임스 · 2026-10-25
- MIT, 사물에 감각 심는 3D프린팅 소프트웨어 공개MIT News (AI) · 2026-10-22
- 클로드, 전갈 항독제 발명은 못 했다The Verge AI · 2026-10-22
- NVIDIA Earth-2, 유럽서 기상·기후 예측에 본격 활용NVIDIA Blog · 2026-10-22
- 한국공학대, 뉴립스에 이미지생성 AI 논문 채택전자신문 SW · 2026-10-21
- AI 드론, 레이싱서 인간 조종사 제치고 우승ZDNet Korea · 2026-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