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반도체 공정으로 전기차 배터리 경량화 기술 개발
요약
KAIST 이진우·정희태 생명화학공학과 교수팀이 경북대, 나노종합기술원과 함께 반도체 초미세 공정을 배터리에 적용해 리튬이 고르게 쌓이는 구리판을 설계했다. 이 기술은 '무음극 전지'의 수명을 늘리기 위한 것으로, 전기차 배터리를 더 작고 가볍게 만들어 주행거리를 늘리는 데 활용될 수 있다. KAIST는 이 같은 연구 결과를 9월 22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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