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등, 이온 이용해 동작 흐름 읽는 반도체 개발
요약
KAIST 권지민 AI시스템학과 교수팀이 UNIST, 포스텍 연구진과 함께 반응 속도가 서로 다른 반도체를 쌓아 현재 변화와 앞선 변화를 함께 처리하는 반도체 기술을 개발했다. 이온을 담은 소재를 단단한 얇은 막으로 만들어 반응 속도가 다른 반도체를 구현하는 방식이다. 이 기술은 웨어러블 기기에서 걷는 동작이나 팔을 흔드는 동작 등 움직임의 흐름을 읽어내는 데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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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링 제조사 오우라(Oura)가 화요일 보도자료를 통해 예정됐던 기업공개(IPO)를 연기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연기 이유로 시장의 '불확실성'을 들었으며, '강한 수요에도 불구하고' 상장을 미룬다고 설명했다. 리서치 기관들은 IPO 시장이 초반에는 순조로웠지만 3분기 들어 둔화됐다고…
엔비디아 이사회가 9월 28일(현지시간) 기존 자사주 매입 한도에 1500억달러를 추가하기로 발표했다. 이에 따라 전체 자사주 매입 가능 규모는 2350억달러로 늘었으며, 2028 회계연도까지 이를 집행할 계획이다. 이는 2024년 애플이 승인한 1100억달러 규모를 넘어서는 수준이다.…
KAIST 권지민 AI시스템학과 교수 연구팀이 UNIST, POSTECH 연구진과 협업해 하나의 하드웨어에서 서로 다른 시간대의 정보를 동시에 처리하는 '듀얼-타임스케일 피지컬 리저버' 반도체를 구현했다. 이온을 담은 소재를 얇고 단단한 막으로 제작해 반응 속도를 활용한 방식이다.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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