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IST·KAIST, '원격 무아레 변조' 현상 세계 최초 규명
요약
디지스트(DGIST) 김영욱 화학물리학과 교수 연구팀이 KAIST 조길영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다층 2차원 물질에서 '원격 무아레 변조' 현상을 규명했다. 한 층에서 형성된 무아레 효과가 정전기적 상호작용을 통해 직접 맞닿지 않은 다른 층의 전자 상태까지 변화시키는 현상이다. 연구팀은 이를 다층 2차원 물질의 전자 상태를 설계하는 새로운 원리로 제시했다. 향후 떨어진 층의 전자 상태를 제어하는 2차원 전자소자 개발로 이어지는 기초 기술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층간 직접 접촉 없이도 전자 상태를 제어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2차원 소자 설계 방식과 다른 접근으로 제시된 기초 연구다.
이 분야 브리핑
여러 매체가 함께 다룬 사안을 한 번에
- GPU 늘리기 경쟁, 커지는 효율 논란기사 13건
- 마이크론 역대 최대 실적, 메모리값 폭등 여파기사 13건
이 페이지는 원문을 요약·재서술하고 이 사이트가 쌓은 기록을 덧붙인 큐레이션입니다. 원문 본문은 싣지 않으며, 수치와 표기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삼성전자, 실리콘밸리서 'AI 내재형 6G' 기술 논의IT조선 · 2026-10-15
- AI가 칩을 설계하는 스타트업, 컴퓨트 위기 해결 도전TechCrunch AI · 2026-10-15
- 삼성전기·LG이노텍, AI서버 기판 증설 나서IT조선 · 2026-10-14
- 정유·철강·조선업계, AI 데이터센터 사업 진출IT조선 · 2026-10-14
- 엔비디아·지멘스, AI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전자신문 SW · 2026-10-14
- ASML, AI 반도체 장비 수요에 증산 확대 검토블로터 ·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