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SK하이닉스, 반도체 전력설비 운영 협력 MOU
요약
한국전력이 경기 이천 SK하이닉스 본사에서 '반도체 산단 공급 전력설비 안정적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AI 확산으로 늘어나는 반도체 전력수요에 대응하고 K-반도체 생산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협력이다. 반도체 생산시설은 순간적인 전압강하나 짧은 정전만으로도 생산 차질과 큰 경제적 손실이 발생할 수 있어, 안정적인 전력공급이 생산라인 운영에 핵심적이라는 점이 협약의 배경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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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CEO가 반도체 생산 프로젝트 '테라팹(Terafab)'과 관련해 대만 TSMC와 협력을 논의 중이라고 확인했다. 반도체 업계 소식통 컬피움에 따르면 TSMC는 테라팹과 협력해 테슬라, 스페이스X 등 머스크가 이끄는 기업에 반도체를 독점 공급하는 생산 시설 건설·운영 방안을…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풍향계' 마이크론이 시장 전망을 웃도는 분기 실적을 내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3분기 실적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스마트폰·PC 수요 둔화 우려와 'AI 고점론'에도 양사가 역대급 영업이익을 거둘 것으로 보고 있다. IBK투자증권은 삼성전자가 HB…
카운터포인트에 따르면 글로벌 D램 매출 점유율에서 마이크론이 24%로 3위, SK하이닉스가 25%로 2위를 기록해 격차가 1%포인트로 좁혀졌다. 삼성전자는 38%로 1위를 유지했고, 중국 CXMT는 10%로 전년 동기 4%보다 점유율을 2배 이상 늘렸다. 마이크론은 AI 데이터센터용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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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야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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