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데이터센터 냉각 전쟁, 삼성 M&A·LG 자체기술
요약
삼성전자와 LG전자가 AI 데이터센터 열관리 시장에서 서로 다른 전략을 펴고 있다. 삼성전자는 AI 인프라 솔루션 기업 '헬릭스'와 데이터센터 공조 기업 '플랙트 그룹'을 인수해 빠르게 시장에 진입하는 전략을 택했다. LG전자는 공랭식 칠러 기술에 더해 수랭식 냉각수 분배장치(CDU)로 국내 기업 최초 엔비디아 품질 인증을 받았고, 액침냉각 분야에서는 SK엔무브, 미국 GRC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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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LG전자가 AI 데이터센터용 냉각 설비 생산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LG전자는 미국 버지니아주 아일오브와이트 카운티에 칠러 생산시설을 구축하고, 삼성전자는 인수한 플랙트그룹의 기술과 생산망을 활용한다. 업계에서는 데이터센터 건설을 둘러싼 규제와 인허가 문제가 냉각설비 발주의 …
이노그리드가 중소벤처기업연구원의 기존 온프레미스 분석환경을 국산 가상화 기반 클라우드로 전환하고, GPU를 활용한 AI 분석환경을 구축했다.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연구원 GPU 기반 AI 빅데이터분석 인프라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이노그리드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플랫폼 '오픈스택잇'…
AI·데이터 플랫폼 기업 인젠트와 AI 인프라 플랫폼 기업 온이츠에이아이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데이터를 쌓고 옮기고 지키는 역할은 인젠트가, 그 데이터 위에서 AI를 구동하고 통제하는 역할은 온이츠에이아이가 맡는 구조다. 양사는 공통 파트너사인 테라데이터의 솔루션을 각자 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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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야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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