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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와 환경

중국 웨리온, 반고체 배터리로 전기차·선박 전력화 추진

MIT Tech Review·2026-10-06영문 원문

요약

중국 베이징의 웨리온 뉴에너지는 액체와 고체 전해질을 함께 쓰는 반고체 배터리를 개발해 안전성과 에너지 밀도를 높이려 하고 있다. 2023년 니오와 협력해 생산한 배터리팩은 1회 충전으로 1,000km 이상 주행이 가능했으나 생산비가 높아 약 200개만 제작됐다. 회사는 화물선·페리용 배터리도 공급하며, 2025년 실험실 테스트에서 자체적으로 824wh/kg의 에너지 밀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다만 상용화와는 거리가 멀고 수명·충방전 횟수 등 세부 데이터는 공개하지 않았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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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실 수치는 웨리온 자체 발표이며, 대량생산 단가 경쟁과 실제 환경에서의 내구성 검증이 상용화의 관건으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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