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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반도체

인텔, 애리조나·오하이오 공장 증설 진전 발표

블로터·2026-10-21

요약

인텔이 수년간 지연됐던 오하이오·애리조나 반도체 공장 증설 사업에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다. 나가 찬드라세카란 인텔 부사장은 애리조나 피닉스 인근 팹62 공장이 장비 설치 등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전했다. 해당 시설은 2028년 초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며, 인접한 오코틸로 캠퍼스의 팹52는 이미 가동 중이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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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공장 증설 진전을 직접 공개한 발표로, 실제 가동은 2028년부터 시작되는 만큼 생산 능력 확대 효과가 나타나기까지는 시간이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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