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803건 · 국산 131 · 가격 645 추적 중
제도와 권리

이소영 후보자 "신산업 규제 걷어내겠다"

전자신문 SW·2026-09-15

요약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한국 사회가 아직 혁신에 수용적이지 않다며 신산업 진입규제를 과감히 걷어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정부가 내년도 예산을 전액 삭감한 청년창업사관학교(청창사)에 대해서는 기존 창업가 네트워크의 가치를 고려해 사업 명맥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엔비디아나 테슬라 같은 기업이 한국에서 나오길 바라지만, 우버나 타다 같은 혁신조차 품지 못하는 환경이라고 지적했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청창사 예산이 전액 삭감된 상태에서 후보자가 사업 유지 필요성을 언급한 만큼, 실제 예산 복원이나 제도 변화로 이어질지는 청문회 이후 결정에 달려 있다.

다른 매체는 이렇게 썼다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곳의 보도입니다

이소영 중기 장관 취임, "규제개혁 장관 되겠다"
ZDNet Korea · 2026-09-28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9월 28일 취임사에서 '규제개혁 장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그는 AI 전환이 국가 경쟁력의 판도를 바꾸고 있으며, 이 흐름이 대기업과 중소기업, 수도권과 지역 간 양극화를 더 벌릴 수도 좁힐 수도 있다고 진단했다. 중소기업이 국가 전략산업 설계 단계부터 주…

투모로로보틱스, '스케일업 팁스' 선정…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ZDNet Korea · 2026-09-18

피지컬 AI 기업 투모로로보틱스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스케일업 팁스'에 선정됐다. 스케일업 팁스는 민간 투자사가 먼저 투자한 기업에 정부가 R&D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회사는 이번 과제로 다양한 휴머노이드에 공통 적용 가능한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RFM)과 현장 운영 소프트웨어를 개…

중기부 내년 예산 18조 첫 돌파…성장분야 집중 투자
전자신문 IT · 2026-09-01

중소벤처기업부의 내년도 예산이 처음으로 18조원을 넘어선다. 소액·분산형 지원사업 정리와 융자사업의 민간 대출 이차보전 전환 등 3조3000억원 규모 지출구조조정을 단행하고, 그 재원을 모태펀드와 연구개발(R&D), 인공지능(AI) 전환 등 중소·벤처기업 성장 분야에 집중 배정했다. 소…

이 사안의 흐름

같은 주제를 다룬 이 사이트의 기록 — 최신순

관련 법·제도

정책 트래커 →

이 분야 브리핑

여러 매체가 함께 다룬 사안을 한 번에

이 페이지는 원문을 요약·재서술하고 이 사이트가 쌓은 기록을 덧붙인 큐레이션입니다. 원문 본문은 싣지 않으며, 수치와 표기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전자신문 SW 원문 전체 보기 →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전체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