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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과 사기

안랩, AI로 보안경보 분석부터 대응까지

전자신문 SW·2026-10-27

요약

안랩이 'AI 네이티브 센서'를 활용해 보안경보를 분석한 사례를 제시했다. 보안 센서 20개에서 한 달간 약 197만건의 경보가 발생했는데, AI가 이 중 16건을 위험도 높은 사건으로 선별했고 그중 13건이 실제 위협으로 확인됐다. 안랩은 AI가 위협 가능성이 큰 사건을 추려 보안 담당자가 주요 위협에 집중하도록 돕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공격자 역시 AI로 취약점 분석, 공격경로 검증, 피싱·악성코드 제작 등에 나서고 있어 방어체계에도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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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자와 방어자 모두 AI를 활용하는 구도가 뚜렷해지면서, 보안 담당자의 업무는 방대한 경보 중 실제 위협을 가려내는 판단 작업으로 옮겨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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