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817건 · 국산 131 · 가격 654 추적 중
AI 인프라·반도체

세미파이브 대표 "ASIC 경쟁력은 SW 역량에서 나온다"

전자신문 SW·2026-09-29

요약

조명현 세미파이브 대표는 자체 반도체가 없는 빅테크와 스타트업에 맞춤형 반도체(ASIC)를 만들어주는 것이 회사의 미션이라고 밝혔다. 소프트웨어·패키지·보드 역량을 자체적으로 확보해 고객의 칩 개발부터 양산까지 책임지는 글로벌 업체로 성장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조 대표는 서울대 전기공학부를 졸업하고 미국 MIT에서 반도체 설계 석·박사 학위를 받은 것으로 소개됐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AI 반도체 수요가 커지면서 자체 설계 역량이 부족한 기업들이 ASIC 전문 업체에 의존하는 흐름을 보여주는 사례다.

다른 매체는 이렇게 썼다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곳의 보도입니다

머스크, 테라팹 반도체 생산 TSMC와 협력 논의 확인
AI타임스 · 2026-10-04

일론 머스크 CEO가 반도체 생산 프로젝트 '테라팹(Terafab)'과 관련해 대만 TSMC와 협력을 논의 중이라고 확인했다. 반도체 업계 소식통 컬피움에 따르면 TSMC는 테라팹과 협력해 테슬라, 스페이스X 등 머스크가 이끄는 기업에 반도체를 독점 공급하는 생산 시설 건설·운영 방안을…

에스티엔인포텍, 美 크레도와 국내 유통 계약 체결
AI타임스 · 2026-10-02

에스티엔인포텍이 고속연결 솔루션 전문 미국 반도체 기업 크레도와 한국 시장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크레도는 AI 및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용 고속 연결 솔루션을 제공하며, 신호 손실을 보상하는 능동형 전기 케이블(AEC)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AEC는 고속 데이터 전송 …

TSMC, 美 텍사스에 수십조원 규모 신공장 검토
IT조선 · 2026-10-02

대만 TSMC가 AI 반도체 수요 급증에 대응해 미국 텍사스주에 수백억달러 규모의 신규 생산 거점을 짓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복수 소식통을 인용해 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투자가 결정되면 공장당 최소 200억달러(약 27조원)가 투입되는 대규모 팹이 텍사스주에 여러 …

이 사안의 흐름

같은 주제를 다룬 이 사이트의 기록 — 최신순

이 분야 브리핑

여러 매체가 함께 다룬 사안을 한 번에

이 페이지는 원문을 요약·재서술하고 이 사이트가 쌓은 기록을 덧붙인 큐레이션입니다. 원문 본문은 싣지 않으며, 수치와 표기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전자신문 SW 원문 전체 보기 →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전체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