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3D 적층 'zHBM'으로 AI 응답속도 10배 목표
요약
삼성전자가 미국 캘리포니아 샌타클래라에서 열린 'AI 인프라 서밋'에서 AI 가속기 위에 메모리를 3차원으로 쌓는 'zHBM' 기술을 공개했다. 김인동 삼성전자 미주총괄법인(DSA) 메모리 상품기획 담당 상무는 16일(현지시간) 발표를 통해 이 기술로 AI 시스템의 응답 속도를 10배로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AI 에이전트 시대에 맞춰 메모리 적층 구조 혁신으로 성능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다른 매체는 이렇게 썼다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곳의 보도입니다
삼성전자가 11월 정기 사장단 인사를 앞둔 가운데 정현호 부회장과 박학규 사업지원실장의 공조 체제가 강화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AI 반도체 수요 강세로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 중인 상황이 반영돼 전략 라인 변화를 최소화하고 대규모 투자와 사업 재편 실행력을 높이는 데 인사 초점이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뉴욕에서 열린 코리아소사이어티 2026년 연례 만찬에 참석해 밴 플리트상을 받은 젠슨 황 엔비디아 CEO를 축하했다. 이 회장은 25년 전 CES에서 황 CEO를 처음 만난 일화를 소개하며 “우리 두 회사 모두 AI에 모든 것을 걸고 있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SDS, 삼성SDI, 삼성생명, 삼성화재 등 삼성 관계사 6곳이 미국 AI 인프라 기업 헬릭스에 총 10억달러(약 1조3000억원)를 출자한다. 헬릭스는 글로벌 투자회사 KKR이 설립한 회사로, 삼성은 이번 투자로 AI 데이터센터 구축 전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이 사안의 흐름
같은 주제를 다룬 이 사이트의 기록 — 최신순
- 2026-09-25AI 투자축 GPU서 CPU·메모리로 확장 전망전자신문 IT
- 2026-09-16메모리 공급 부족, 삼성·LG AI TV 전략에 변수로블로터
- 2026-09-15삼성전자, 커스텀 HBM 베이스 다이 TSMC와 투트랙 전략ZDNet Korea
- 2026-09-02TSMC, HBM 패키징 마이크로범프 방식 당분간 유지전자신문 IT
- 2026-09-01삼성전자, HBM5·zHBM으로 차세대 AI 메모리 승부수전자신문 IT
이 글에 나온 말
- AI 에이전트
- AI 에이전트는 주어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도구를 호출하며 행동한 결과를 관찰해 다음 행동을 결정하는 AI 시스템을 말한다.
이 분야 브리핑
여러 매체가 함께 다룬 사안을 한 번에
- HBM 이후 AI 메모리 지도가 넓어진다기사 14건
- AI 정책, 각국서 속도전과 이견 교차기사 6건
이 페이지는 원문을 요약·재서술하고 이 사이트가 쌓은 기록을 덧붙인 큐레이션입니다. 원문 본문은 싣지 않으며, 수치와 표기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심텍, SK하이닉스 우수협력사 선정…AI 기판 경쟁력 인정블로터 · 2026-09-29
- KAIST, 시간차 인식하는 AI 반도체 개발AI타임스 · 2026-09-29
- 스페이스X 스타십, 첫 지구 궤도 진입 성공AI타임스 · 2026-09-29
- 가온전선, 美 자회사 LSCUS로 AI 전력망 공급 확대블로터 · 2026-09-29
- AI를 비용 아닌 자산으로 만드는 법MIT Tech Review · 2026-09-29
- 삼성, KKR 산하 AI 인프라 기업 헬릭스에 10억 달러 투자블로터 · 2026-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