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특화 AI, AI기본법 사각지대"...기준 마련 시급
요약
최대선 숭실대 AI안전성연구센터장은 10월 1일 국가AI전략위원회가 연 'AI 개발 속도조절론' 세미나에서, 정부 주도로 개발 중인 사이버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이 AI 기본법상 별도 관리 대상인 고영향 AI 영역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그는 안전성 확보 의무가 부과되는 최첨단 AI(제32조) 기준인 누적 연산량 기준에도 해당 모델이 들어맞지 않아 법적 규제·관리 체계에서 벗어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명확한 기준과 평가 체계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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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수요일 자사의 가장 강력한 AI 모델인 Gemini 4 Argon을 공개했지만, 해커의 악용을 막기 위해 일반 대중에게는 공개하지 않고 검증된 사이버보안 전문가 그룹에만 제공한다고 밝혔다. 구글의 수석 AI 아키텍트 코레이 카부쿠오울루는 블로그 게시물에서 이 모델 발표를 알리며 …
가디언 칼럼니스트 팀닛 게브루와 에밀리 벤더는 CNN 보도를 인용해, 미군이 취약한 챗봇에 의존하다 중국과 거의 충돌할 뻔한 사건이 이달 있었다고 지적했다. 이 사건은 초지능발 인류 멸종 경고가 쏟아지는 가운데 대중의 주목을 받지 못했다고 이들은 전했다. 같은 기간 가장 큰 화제는 앤트…
1일 서울에서 열린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세미나에서 학계·산업계 참석자들은 한국이 AI 개발 속도를 늦추기보다 프런티어 AI 경쟁력을 유지하면서 검증·평가·사고 대응 역량을 위험 증가 속도보다 더 빠르게 키워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원태 보안특위 위원장은 '속도 책임'을 제시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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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나온 말
관련 법·제도
- 2030-12-31 D-1552Large-scale IT Systems — 2030-12-31EU
- 2030-08-02 D-1401Providers & Deployers — 2030-08-02EU
- 2029-08-02 D-1036Commission — 2029-08-02EU
이 분야 브리핑
여러 매체가 함께 다룬 사안을 한 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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