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AI 규제 공백은 CIO 몫으로
요약
9월 25일 워싱턴에서 열린 미중 정상회담에서 양국은 AI 개발 속도를 제한하는 대신 대화 체계 마련과 사고 발생 시 소통용 핫라인 설치에 합의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초지능을 현재 상태로 유지하고 법무부가 안전장치 역할을 맡는다고 밝혔고, 시진핑 주석은 AI가 인간 통제 아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중국은 모델 학습 자체가 아니라 대중에게 제공되는 AI 서비스에 규제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CAC) 등 여러 기관이 신고·사전 평가·출력물 표시 의무를 부과한다. CAC 집계에 따르면 8월 31일 기준 국가 차원 신고를 마친 생성형 AI 서비스는 1,112개이며, 중국에서 서비스를 운영하는 외국 기업도 동일한 신고 의무를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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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가 뉴욕타임스 팟캐스트 '에즈라 클라인 쇼' 인터뷰에서 AI 기업의 자율 규제만으로는 기술 위험을 통제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그는 AI 업계가 스스로 안전을 지킬 것이라 믿는 것은 '미친 짓'이라며 정부 차원의 안전 규제와 감시체계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화요일 빅테크 리더들과의 회동 후 AI 안전 관련 발표에 대한 질문에 답했다. 그는 AI 안전 우려가 민주당이 만든 "거짓말"이라던 과거 주장이 기술 명칭을 "슈퍼인텔리전스"로 바꾼 지금은 더 이상 적용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미국 기업들이 중국을 "압도"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월 29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샘 알트먼 오픈AI CEO,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등 AI 기업 경영진과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 등 정·재계 인사들을 초청해 오찬 회동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
이 사안의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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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29美 백악관, AI 자율규제 유지…트럼프 감독위 검토 시사전자신문 IT
- 2026-09-29알트먼·아모데이, 호주 AI 청문회 불참...대리 출석AI타임스
- 2026-09-29저커버그·아모데이·젠슨 황, 백악관서 트럼프와 AI 정책 논의AI타임스
이 글에 나온 말
관련 법·제도
- 2030-12-31 D-1552Large-scale IT Systems — 2030-12-31EU
- 2030-08-02 D-1401Providers & Deployers — 2030-08-02EU
- 2029-08-02 D-1036Commission — 2029-08-02EU
이 분야 브리핑
여러 매체가 함께 다룬 사안을 한 번에
- 트럼프, 빅테크와 AI 자율규제 서명기사 12건
- 웨어러블·AI 시대, 흔들리는 프라이버시기사 1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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