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사 16곳 해킹, 개인정보 10만건 유출
요약
신한은행, KB국민은행 등 금융회사 16곳에서 해킹 등 침해사고가 발생해 개인정보 약 10만건이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금융당국이 금융회사 555곳을 긴급 점검한 결과 130곳에서 보안관리 미흡 사항도 드러났다. 금융위원회는 14일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관계기관 합동 제2차 긴급 상황대응 회의를 열고 침해사고 현황과 보안 점검 결과를 논의했다. 금융위원회는 금융권 보안체계를 전면 재점검하고 AI 기반 공동 대응체계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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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중앙은행(BOE) 총재 앤드루 베일리와 국제통화기금(IMF) 총재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가 방콕에서 열린 IMF·세계은행 회의 중 온라인 사기 관련 패널에서 사이버 공격 증가가 금융 시스템에 대한 신뢰를 훼손할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베일리는 개인 기기를 장악하는 자가복제 AI…
금융위원회는 신한은행 침해사고 전후로 은행·저축은행·여신·온라인투자연계·전자금융·가상자산·상호금융 등 전 업권에서 총 16개 금융회사의 침해사고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유출 규모는 이름·연락처·주민등록번호·이메일 등 약 10만건이며, 계좌 비밀번호나 카드번호 유출은 확인되지 않았다. 55…
OK저축은행 공식 홈페이지의 대출 신청 웹페이지에서 비인가자의 접근 시도가 포착됐다. 금융권에 따르면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기술을 활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해킹 시도로, 상대적으로 보안이 취약한 웹페이지가 표적이 됐다. OK저축은행은 이를 탐지해 금융당국에 관련 내용을 보고했으며,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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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14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7000억... 피해자 보상기금은 제자리IT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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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16금융위, PG사 AI 보안 리스크 대응 논의전자신문 SW
관련 법·제도
- 2030-12-31 D-1539Large-scale IT Systems — 2030-12-31EU
- 2030-08-02 D-1388Providers & Deployers — 2030-08-02EU
- 2029-08-02 D-1023Commission — 2029-08-02EU
이 분야 브리핑
여러 매체가 함께 다룬 사안을 한 번에
- 웨어러블 AI 경쟁, 안경·워치로 확산기사 13건
- 美FTC AI조사부터 데이터센터 규제까지기사 1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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