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837건 · 국산 131 · 가격 674 추적 중
제도와 권리

금융사 16곳 해킹, 개인정보 10만건 유출

전자신문 IT·2026-10-14주요

요약

신한은행, KB국민은행 등 금융회사 16곳에서 해킹 등 침해사고가 발생해 개인정보 약 10만건이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금융당국이 금융회사 555곳을 긴급 점검한 결과 130곳에서 보안관리 미흡 사항도 드러났다. 금융위원회는 14일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관계기관 합동 제2차 긴급 상황대응 회의를 열고 침해사고 현황과 보안 점검 결과를 논의했다. 금융위원회는 금융권 보안체계를 전면 재점검하고 AI 기반 공동 대응체계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해킹 대응 체계에 AI 기반 공동 대응을 도입하겠다는 점에서, 보안 분야에서도 AI 활용이 정책적 대응 수단으로 다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다른 매체는 이렇게 썼다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곳의 보도입니다

BOE·IMF 총재, AI 사이버위협에 신뢰 훼손 경고
The Guardian AI · 2026-10-14

영국 중앙은행(BOE) 총재 앤드루 베일리와 국제통화기금(IMF) 총재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가 방콕에서 열린 IMF·세계은행 회의 중 온라인 사기 관련 패널에서 사이버 공격 증가가 금융 시스템에 대한 신뢰를 훼손할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베일리는 개인 기기를 장악하는 자가복제 AI…

신한은행 이어 가상자산·저축은행 등 16개사 정보유출 확인
ZDNet Korea · 2026-10-14

금융위원회는 신한은행 침해사고 전후로 은행·저축은행·여신·온라인투자연계·전자금융·가상자산·상호금융 등 전 업권에서 총 16개 금융회사의 침해사고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유출 규모는 이름·연락처·주민등록번호·이메일 등 약 10만건이며, 계좌 비밀번호나 카드번호 유출은 확인되지 않았다. 55…

OK저축은행, AI 에이전트 추정 해킹 시도 포착
블로터 · 2026-10-14

OK저축은행 공식 홈페이지의 대출 신청 웹페이지에서 비인가자의 접근 시도가 포착됐다. 금융권에 따르면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기술을 활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해킹 시도로, 상대적으로 보안이 취약한 웹페이지가 표적이 됐다. OK저축은행은 이를 탐지해 금융당국에 관련 내용을 보고했으며, 실…

이 사안의 흐름

같은 주제를 다룬 이 사이트의 기록 — 최신순

관련 법·제도

정책 트래커 →

이 분야 브리핑

여러 매체가 함께 다룬 사안을 한 번에

이 페이지는 원문을 요약·재서술하고 이 사이트가 쌓은 기록을 덧붙인 큐레이션입니다. 원문 본문은 싣지 않으며, 수치와 표기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전자신문 IT 원문 전체 보기 →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전체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