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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과 공공

국립중앙박물관, 유물 253만 점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 추진

CIO Korea·2026-10-19

요약

국립중앙박물관 디지털박물관과는 AI 안내 로봇, 실감 콘텐츠에 이어 유물 데이터 구조화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정부 주관 'K-사이언스' 사업에 선정돼 유물 약 253만 점을 디지털 헤리티지로 전환하고 탐사·보존·콘텐츠 활용을 잇는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최성애 전 학예연구관은 역사적 해석이 엇갈리는 유물 정보를 LLM이 단순화·왜곡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출처가 명확한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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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유물도 해석이 갈리는 역사 자료 특성상, 범용 LLM의 '정답 요약' 방식이 박물관 영역에서는 그대로 적용되기 어렵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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