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커버그 바이오허브, 美정부·구글과 AI 생물학 데이터 구축
요약
마크 저커버그와 프리실라 챈이 설립한 비영리 연구기관 바이오허브가 미국 정부, 구글 등과 함께 AI 기반 생물학 예측 모델 구축 프로젝트에 나선다고 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 프로젝트는 디지털 환경에서 세포 반응을 예측하는 가상 생물학 체계를 구현하기 위해 AI 맞춤형 표준 데이터베이스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바이오허브는 질병 예방과 신약 개발 기간을 단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으며, 자체 투자금도 포함해 참여 규모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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