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822건 · 국산 131 · 가격 659 추적 중
AI 인프라·반도체

SKC, 앱솔릭스 유리기판 유상증자에 921억 추가 투입

ZDNet Korea·2026-09-22

요약

SKC가 자회사 앱솔릭스 유상증자에 921억원을 추가 청약해 누적 청약 규모가 3731억원으로 늘었다. 투자 재원은 SKC가 상반기 유상증자로 확보한 자금에서 조달했으며, 이번 증자로 앱솔릭스는 4000억원 규모 자금을 확보해 임베딩·논임베딩 유리기판을 동시 개발한다. 미국 조지아 공장에서 생산한 임베딩 유리기판 샘플은 사전 평가를 통과해 신뢰성 평가에 들어갔고, 논임베딩 유리기판은 하반기 공급사 선정 과제에 참여해 연내 기술검증(PoC) 착수를 앞두고 있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SKC는 앞서 확보 재원 중 5900억원을 3년간 유리기판 사업에 투입하겠다고 밝힌 바 있어, 이번 추가 출자는 그 계획의 연장선에서 고집적 AI 반도체용 차세대 기판 상용화 시점을 앞당기려는 자금 집행으로 볼 수 있다.

깊이 읽기

이 기사 한 건이 아니라, 같은 사안을 다룬 이 사이트의 기록을 근거로 정리했습니다

이 일이 어디서 왔나

SKC는 이전에 상반기 유상증자로 확보한 재원 중 5900억원을 3년간 유리기판 사업에 투입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921억원 추가 청약으로 앱솔릭스 누적 청약액은 3731억원까지 늘어, 애초 계획의 상당 부분이 집행된 상태다. 고집적 AI 반도체용 차세대 기판 개발 경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온 투자 확대다.

짚어야 할 점

  • 3731억원은 SKC가 밝힌 3년간 5900억원 투입 계획의 상당 부분에 해당해, 남은 투자 여력과 집행 속도를 함께 봐야 한다.
  • 임베딩과 논임베딩 두 방식을 동시에 개발하는 전략이어서, 향후 어느 쪽이 먼저 상용화 단계에 이르는지가 관건이다.
  • 조지아 공장 샘플이 사전 평가를 통과해 신뢰성 평가에 들어갔다는 것은 상용화 이전 단계로, 실제 양산·공급 계약과는 거리가 있다.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

  • 신뢰성 평가와 하반기 공급사 선정 과제의 구체적 고객사나 대상 기업은 확인되지 않았다.
  • PoC 착수 이후 실제 양산·매출로 이어지는 시점에 대한 자료는 나오지 않았다.
  • 앱솔릭스의 유리기판이 경쟁사 대비 기술적으로 어느 수준인지에 대한 비교 자료는 제시되지 않았다.

다른 매체는 이렇게 썼다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곳의 보도입니다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7조...사상 첫 100조 돌파
AI타임스 · 2026-10-08

삼성전자가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95조원, 영업이익 107조4000억원의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단일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 돌파는 국내 기업 최초이며, 글로벌 빅테크를 포함해도 첫 사례다. 영업이익은 시장 전망치 약 106조원을 웃돌았고 영업이익률은 55.1%, 전년 동기 대비 …

이노그리드, AI PaaS·데이터센터 국책과제 사업화 추진
IT조선 · 2026-10-08

이노그리드가 국책 연구개발(R&D) 과제로 확보한 AI 개발·운영 플랫폼 기술과 국산 AI 반도체 기반 인프라 기술을 자체 제품에 적용해 사업화한다고 8일 밝혔다. 'AI 모델과 서비스 개발을 위한 PaaS 기술 개발(AI-PaaS)'과 '마이크로 데이터센터 연동 스케일아웃 클라우드 개…

3분기 반도체 대기업 채용공고 2배 증가, 경력직 중심
전자신문 IT · 2026-10-08

잡코리아에 따르면 올 3분기 반도체·디스플레이 업종 대기업(계열사·자회사 포함) 채용공고 수가 전년 같은 기간보다 2배 이상 늘었다. 경력직 공고는 전년 동기 대비 157% 늘어 신입 공고 증가율 55%를 크게 웃돌았다. AI 메모리 수요 확대로 기업들이 실무에 바로 투입 가능한 인력 …

이 사안의 흐름

같은 주제를 다룬 이 사이트의 기록 — 최신순

이 글에 나온 말

용어집 전체 →
임베딩
텍스트, 이미지 같은 데이터를 의미적으로 비슷할수록 벡터 공간에서 가까운 위치에 놓이도록 고정된 길이의 숫자 벡터로 변환한 것을 말한다.
평가
AI 모델이나 시스템의 출력이 원하는 기준에 얼마나 부합하는지를 정량적·정성적으로 측정하는 절차를 말한다.

이 분야 브리핑

여러 매체가 함께 다룬 사안을 한 번에

이 페이지는 원문을 요약·재서술하고 이 사이트가 쌓은 기록을 덧붙인 큐레이션입니다. 원문 본문은 싣지 않으며, 수치와 표기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ZDNet Korea 원문 전체 보기 →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전체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