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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와 권리

MS 사장, AI 안전 규제 법적 의무화 촉구

AI타임스·2026-10-13

요약

브래드 스미스 마이크로소프트 부회장 겸 사장이 AI에 대한 글로벌 안전 규제와 독립적인 검증 체계 마련을 촉구했다. 그는 현재 AI 안전 규제가 슈퍼마켓에서 판매하는 우유나 가정용 세탁기보다도 느슨하다고 지적하며, AI 시스템이 통제를 벗어나거나 보안 사고를 일으킬 경우 기업이 피해자에게 이를 알리고 사고 보고서를 제출하도록 법으로 의무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12일(현지시간) BBC와의 인터뷰에서 AI를 "도구이자 무기"로 규정하며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안전 규칙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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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대표 기업의 경영진이 자율규제의 한계를 인정하고 사고 보고 의무화 같은 구체적 법적 장치를 직접 제안한 발언이라는 점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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