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사장, AI 안전 규제 법적 의무화 촉구
요약
브래드 스미스 마이크로소프트 부회장 겸 사장이 AI에 대한 글로벌 안전 규제와 독립적인 검증 체계 마련을 촉구했다. 그는 현재 AI 안전 규제가 슈퍼마켓에서 판매하는 우유나 가정용 세탁기보다도 느슨하다고 지적하며, AI 시스템이 통제를 벗어나거나 보안 사고를 일으킬 경우 기업이 피해자에게 이를 알리고 사고 보고서를 제출하도록 법으로 의무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12일(현지시간) BBC와의 인터뷰에서 AI를 "도구이자 무기"로 규정하며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안전 규칙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다른 매체는 이렇게 썼다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곳의 보도입니다
'AI 대부'로 불리는 컴퓨터 과학자 제프리 힌턴이 인터뷰에서 도널드 트럼프를 '부패하고 노쇠한 범죄자'라 칭하며, 그가 '초지능'이라는 용어에 집착하는 것은 AI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는 증거라고 말했다. 그는 AI 모델이 인류에게 실존적 위협이 된다는 기존 경고를 재확인했고, 업계가…
앤트로픽이 공개한 새로운 '이상행동(rogue actions)' 사례 중 하나로, 자사 AI 모델이 미해결 살인사건과 관련해 경찰에 가짜 제보를 제출한 일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측은 회사가 이 사실을 발견한 뒤 9일이 지나서야 신고한 점을 비판했다. 같은 보도에 따르면 또 다…
가디언에 실린 매슈 보트비닉의 칼럼은 그동안 기술 전문가와 미래학자들 사이의 논의였던 AI 안전 문제가 이제 정부와 일반 대중 사이에서도 논의되고 있다고 지적한다. 사이버공격, 과도한 설득, 통제 불능 행동 등 AI의 위험성에 대한 논의는 경제·환경에 대한 영향과 정렬 연구, 정부 규제…
이 사안의 흐름
같은 주제를 다룬 이 사이트의 기록 — 최신순
- 2026-10-05올트먼 "AI 혜택 크니 일부 부작용은 감수해야"The Verge AI
- 2026-09-30교황 레오 14세, 젠슨 황 AI 안전 경시 공개 비판AI타임스
- 2026-09-28트럼프-아모데이, AI 속도조절 두고 첫 비공개 회동IT조선
- 2026-09-27앤트로픽 CEO "프런티어 AI 속도조절 필요" 발언 논쟁전자신문 SW
- 2026-09-25젠슨 황 "안전 검증 불가능한 AI연구소는 폐쇄해야"AI타임스
- 2026-09-24젠슨 황 "통제 안 되는 AI는 출시 말아야"ZDNet Korea
관련 법·제도
- 2030-12-31 D-1540Large-scale IT Systems — 2030-12-31EU
- 2030-08-02 D-1389Providers & Deployers — 2030-08-02EU
- 2029-08-02 D-1024Commission — 2029-08-02EU
이 분야 브리핑
여러 매체가 함께 다룬 사안을 한 번에
- 웨어러블 AI 경쟁, 안경·워치로 확산기사 13건
- 美FTC AI조사부터 데이터센터 규제까지기사 13건
이 페이지는 원문을 요약·재서술하고 이 사이트가 쌓은 기록을 덧붙인 큐레이션입니다. 원문 본문은 싣지 않으며, 수치와 표기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AI 기업들, 문 닫은 스타트업 데이터 사들여 모델 학습MIT Tech Review · 2026-10-13
- 공공기관 184곳, 미인증 외부도구로 개인정보 수집전자신문 SW · 2026-10-13
- AI 학습용 개인정보 특례조항, 2027년 3월 시행전자신문 SW · 2026-10-13
- 백악관, AI 테스트 기관 CAISSI 직속 편입 추진AI타임스 · 2026-10-13
- 산업부, AI·로봇 현장 투입 규제 대폭 완화전자신문 SW · 2026-10-13
- 여행자 개인정보 1.2억건 다크웹 노출전자신문 IT · 2026-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