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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CEO "AI데이터센터 경쟁력은 냉각 효율"

전자신문 SW·2026-10-20

요약

류재철 LG전자 CEO가 20일 링크드인에 AI 데이터센터 경쟁력의 핵심으로 냉각 기술을 지목하는 글을 올렸다. 냉각에 쓰는 전력을 줄이면 그만큼 AI 연산에 더 많은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는 논리다. 그는 냉각이 자체 에너지 소비 절감뿐 아니라 AI 연산 전력 공급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앞서 19일(현지시간)에는 미국 포브스의 '포브스 테크놀로지 카운슬'에도 관련 기고문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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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전력 중 냉각이 차지하는 비중을 줄이는 것이 곧 AI 연산 용량 확대로 이어진다는 관점으로, 가전·공조 기업이 데이터센터 냉각을 경쟁 영역으로 강조한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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