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841건 · 국산 132 · 가격 680 추적 중
행정과 공공

KBS, 재난 긴급뉴스 유튜브에도 광고 적용 논란

ZDNet Korea·2026-10-21

요약

KBS가 재난·긴급뉴스 유튜브 영상에도 건너뛸 수 없는 광고와 중간광고를 적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이주희 의원에 따르면 KBS는 재난 긴급정보에 대한 별도 광고 제외 기준을 두지 않고 알고리즘 노출도와 도달률을 고려해 광고를 적용한다고 답했다. 이는 지난해 10월1일 시행된 KBS '디지털 플랫폼 수익 포트폴리오 확장 방안'에 따른 것이다. 유튜브 고객센터는 추천 시스템이 수익 창출 여부와 무관하게 시청자 만족도를 기준으로 영상을 추천한다고 안내해, KBS의 설명과 배치된다는 지적이 나왔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대피 정보를 다루는 영상에 건너뛸 수 없는 광고가 붙으면 정보 확인이 늦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수익화 정책과 공영방송의 재난정보 전달 책무가 충돌하는 사례다.

다른 매체는 이렇게 썼다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곳의 보도입니다

AI데이터센터 전용 그리드코드, 기존 사업 규제 최소화 주장
블로터 · 2026-10-21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연내 도입을 추진 중인 AI 데이터센터(AIDC) 전용 그리드코드(전력망 접속 규칙)를 두고, 국회 과방위 조경태 의원이 이미 추진 중인 데이터센터 사업에까지 새 기준을 적용하면 투자 지연과 비용 증가로 현장에 새로운 규제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조 의원은 국정…

AIDC 투자 PEF 규제완화 요구…공정위 시행령 검토
블로터 · 2026-10-21

21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유동수 정무위원장은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에게 인공지능데이터센터(AIDC) 투자 활성화를 위해 대기업집단 지정 기준을 개선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현행 제도에서는 사모펀드(PEF)가 AIDC에 투자할 때 활용하는 투자회사 형태에 따라 대기업집단 규제 대상…

수은 18억 항공우주 용역, KAI 민영화 의혹 부인
블로터 · 2026-10-20

한국수출입은행이 8월 발주한 18억원 규모 '우주·항공산업 경쟁력 강화' 컨설팅 용역을 두고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민영화를 위한 사전 작업이라는 의혹이 20일 국회 재정기획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제기됐다. 황기연 수출입은행장은 증인으로 출석해 해당 용역이 민영화를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

이 사안의 흐름

같은 주제를 다룬 이 사이트의 기록 — 최신순

이 분야 브리핑

여러 매체가 함께 다룬 사안을 한 번에

이 페이지는 원문을 요약·재서술하고 이 사이트가 쌓은 기록을 덧붙인 큐레이션입니다. 원문 본문은 싣지 않으며, 수치와 표기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ZDNet Korea 원문 전체 보기 →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전체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