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은 18억 항공우주 용역, KAI 민영화 의혹 부인
요약
한국수출입은행이 8월 발주한 18억원 규모 '우주·항공산업 경쟁력 강화' 컨설팅 용역을 두고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민영화를 위한 사전 작업이라는 의혹이 20일 국회 재정기획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제기됐다. 황기연 수출입은행장은 증인으로 출석해 해당 용역이 민영화를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정치권 일각에서 KAI 지분을 민간에 넘기라고 요구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들은 것이 없다'고 답했다.
다른 매체는 이렇게 썼다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곳의 보도입니다
20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한화그룹의 KAI 지분 확대가 쟁점이 됐다. 최대주주인 한국수출입은행(지분 26.41%)의 황기연 행장은 KAI 매각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김종출 KAI 사장은 한화가 경영권을 확보하면 독과점 문제로 항공우주산업 경쟁 체제와 생태계가 위축될 …
20일 KAIST 대강당에서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의원은 정부출연연구기관의 연구과제중심제도(PBS) 폐지와 관련해 인건비뿐 아니라 필수운영비도 함께 보장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운영비가 부족하면 일선 연구자들이 과제 수주에 매몰되는 '영…
19일 국회 정무위 금융감독원 국정감사에 4년 만에 KB국민은행·신한은행·하나은행·NH농협은행·우리은행 5대 은행장이 증인으로 출석해 AI 활용 추정 해킹으로 인한 개인·금융정보 유출에 대해 사과했다. 김재섭 의원은 신한·KB국민·하나은행의 피해 입증 책임을 피해자에게 넘기는 점과 보안…
이 사안의 흐름
같은 주제를 다룬 이 사이트의 기록 — 최신순
- 2026-10-14한화, KAI 2대주주 등극…국책은행 지분매각 쟁점블로터
- 2026-10-13한화 KAI 2대주주 등극, 수은 지분매각은 안갯속블로터
- 2026-09-30KAI, 2040년 항공우주 플랫폼 글로벌 빅4 비전 제시전자신문 SW
- 2026-09-28한화, KAI 지분 15.89% 확보…국감서 경영참여 쟁점블로터
- 2026-09-28KAI, 멕시코 항공우주업계와 협력 MOU 체결전자신문 SW
- 2026-09-22KAI, 창립 후 첫 매출 5조 돌파 전망…KF-21 개발 종결테크42
이 분야 브리핑
여러 매체가 함께 다룬 사안을 한 번에
- AI투자 수익성 논란, 증시 출렁기사 14건
- 제미나이, 무료 기능 줄이고 영역 확장기사 14건
이 페이지는 원문을 요약·재서술하고 이 사이트가 쌓은 기록을 덧붙인 큐레이션입니다. 원문 본문은 싣지 않으며, 수치와 표기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한화 KAI 지분 확대, 국감서 독과점 우려 쟁점화ZDNet Korea · 2026-10-20
- 텐스토렌트, 2조원 투자유치…기업가치 8조원AI타임스 · 2026-10-20
- 中 AI 시장, 사용자 확보 경쟁서 실행력 경쟁으로 전환전자신문 SW · 2026-10-20
- AI 반도체 수익성 우려에 코스피 3%대 급락전자신문 SW · 2026-10-20
- 코스피, AI 신용우려에 3.73% 급락해 5500선IT조선 · 2026-10-20
- 텐스토렌트, 시리즈 E로 15억달러 유치…기업가치 62억달러전자신문 SW · 2026-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