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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2SF 전환기, 국내 보안업계 상반기 실적 점검

요약

올해 상반기 국내 주요 보안기업 실적은 엔드포인트 탐지·대응(EDR), 네트워크 접근 제어(NAC) 등 기존 보안제품과 클라우드·서비스 사업이 견인했다. 국가망보안체계(N2SF) 전환과 제로 트러스트 도입이 일부 기업의 제품 매출 증가로 이어졌으며, AI 보안과 양자내성암호(PQC)가 실적에 반영된 사례도 나타났다. 다만 다수 기업은 AI·PQC·N2SF를 상반기 실적 견인 요인이 아닌 하반기 이후의 성장 사업으로 제시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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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2SF는 2026년까지 국가·공공기관 전면 적용이 예정된 전환 사업이라 상반기 실적 반영은 초기 단계에 그친 것으로 보이며, AI 보안·PQC도 아직 매출 구조의 중심축이 아니라 기업들이 하반기 이후 성과를 별도로 강조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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