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초 클립 이어붙여 90분 영화 '스틸레이' 10월 개봉
요약
라온컴퍼니플러스와 아이노스튜디오가 로봇 SF 액션영화 '스틸레이'를 공동 제작해 10월 개봉한다. AI 영상 생성 도구로 15초 분량을 반복 생산해 90분 러닝타임을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기획, 스토리 발전, 제작, 포스트 프로덕션까지 영화 제작 전 과정을 100% AI 도구로 진행했다. 아직 국내 기업 중 AI 영상 생성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 없는 상황에서 시댄스, 클링, 힉스필드, 구글 등의 도구를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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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센트가 싱가포르국립대(NUS), 홍콩공과대(PolyU)와 공동으로 키보드 입력을 캐릭터·카메라 움직임이 반영된 영상으로 변환하는 액션 제어형 월드 모델 'H3-월드'를 발표했다. 기존 영상 생성 AI가 프롬프트에 따라 정적인 영상을 만드는 것과 달리, 사용자의 WASD 같은 조작에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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