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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연구

현대차·테슬라, 운전자 데이터로 자율주행 개선

블로터·2026-09-15

요약

테슬라와 현대자동차그룹이 운전자가 직접 운전에 나선 순간의 데이터를 활용해 자율주행 기술을 개선하고 있다. 테슬라는 감독형 완전자율주행(FSD) 해제 후 운전자의 음성 피드백을 수집하고, 현대차그룹은 운전자 요청이나 특정 조건에 따라 주행 상황을 기록하는 'SER' 체계를 개발 중이다. 수집 방식과 범위는 다르지만 실제 도로에서 겪은 문제를 기술 개선에 활용한다는 목적은 같다. 테슬라 FSD와 현대차그룹이 2028년 도입을 목표로 하는 엔비디아 기반 레벨2+ 시스템 모두 운전자의 감독을 전제로 한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두 시스템 모두 완전자율주행이 아닌 운전자 감독 하의 레벨2+ 체계라는 점에서, 차량이 스스로 학습하기보다는 인간 운전자의 개입 데이터에 의존하는 현재 기술 수준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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