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자율 에이전트 대응 AI 윤리 원칙·가이드 공개
요약
카카오는 자율 에이전트 확산에 대응해 AI 윤리 원칙 '스피릿'과 이행 가이드 '노르마'를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 스피릿은 안전·프라이버시·포용·책임·이용자 주체성·투명성과 신뢰성 등 6개 원칙으로 구성됐다. 카카오는 자율 에이전트의 위험을 통제 주도권·목표·권한·참조 자원·상호작용 5개 영역으로 구분하고 각각에 사람의 감독, 긴급 제어 등 통제 방안을 연계했다. 이를 토대로 만든 'AI 윤리 이행 체크리스트'는 연내 적용할 예정이며, 아동·청소년 보호를 위해 OECD·유니세프의 '5Cs' 분류 체계도 참고해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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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가 AI 기술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메신저 카카오톡을 개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AI 시대에도 '모두를 연결하는 것'이 카카오의 사명이라고 강조했다. 카카오는 사용자의 맥락을 이해하고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를 카카오톡에…
미국 아이오와·네브래스카 등 8개 주 검찰총장이 오픈AI를 상대로 소비자 보호법 위반 및 아동 안전 위협 혐의로 소송을 제기했다. 소장에는 챗GPT의 안전성 결함, 통제 불능 에이전트 문제, 청소년 자살 및 약물 오남용 방조, 미성년자 데이터 무단 수집 등이 위법 행위로 적시됐다. 주 …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아이오와, 캔자스, 네브래스카, 웨스트버지니아, 아칸소, 애리조나, 아이다호, 몬태나 등 미국 8개 주가 OpenAI를 상대로 각각 소송을 제기했다. 소송은 OpenAI가 챗GPT 개발 과정에서 안전보다 이익을 우선시했고, 지역 소비자보호법을 위반해 위험성을 고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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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야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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