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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와 환경

중국 태양광 설비 1.286TW, 석탄발전 첫 추월

AI타임스·2026-09-04

요약

중국 국가에너지국(NEA)은 9월 1일 7월 말 기준 태양광발전 설비용량이 1.286TW를 기록해 석탄발전(1.285TW)을 처음으로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로써 태양광은 중국에서 설비용량 기준 가장 큰 발전원이 됐다. 태양광 설비 중 대규모 발전소 등 집중형은 704GW, 건물 지붕 등 분산형은 582GW로 나타났다. 중국 전체 발전설비 용량은 4.08TW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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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발전이 여전히 실제 발전량 비중에서는 앞서는 만큼, 설비용량 1위 등극이 곧바로 발전량 역전을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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