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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반도체

K-바이오 AI 인프라 경쟁 시작…빅파마엔 아직 걸음마

IT조선·2026-09-21

요약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AI 활용을 넘어 이를 뒷받침할 인프라 확보 경쟁에 나서고 있다. SK바이오팜은 엔비디아 블랙웰 아키텍처 기반 AI 가속기 'B200' 128장 규모의 연산 자원을 SK텔레콤의 GPU 클러스터 '해인'을 통해 확보했다. 업계에서는 글로벌 빅파마들이 이미 대규모 GPU와 자체 데이터, AI 조직을 구축한 상태여서 국내 기업들의 인프라 투자 확대가 더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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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개발용 AI 인프라를 자체 구축 대신 통신사의 GPU 클러스터를 빌려 쓰는 방식이라는 점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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