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병원 리더 2000명 서울 집결, 의료 AI 공동 원칙 논의
요약
국제병원연맹(IHF), 세계보건기구(WHO), 한국 정부 등이 참여해 세계 90개국 병원·보건의료 리더 2000여명이 서울에서 'AI 헬스케어 서울선언문'(가칭) 마련을 논의한다. 고령화에 따른 의료비 증가와 의료인력 부족 등 공통 과제를 AI로 해결하기 위한 윤리와 책무, 협력 방향이 주제다. 대한병원협회는 7일 간담회를 열고 오는 19일부터 관련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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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병원협회와 국제병원연맹(IHF)이 공동 주최하는 제49차 세계병원대회가 10월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다. 90개국 2000여명이 참가해 의료AI의 실질적 성과, 환자안전, 저탄소·지속가능한 의료 등을 주제로 60여개 세션을 진행한다. 같은 기간 정부와 WHO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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