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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AI 생태계

일본 만화시장 축소에 네이버·카카오 웹툰 영상화 확대

IT조선·2026-10-14

요약

일본 전국출판협회·출판과학연구소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일본 만화시장 규모는 6925억엔(약 5조8500억원)으로 줄어들었다. 이런 가운데 네이버웹툰과 카카오가 서로 다른 방식으로 웹툰 IP의 영상화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네이버웹툰은 일본 제작사 및 글로벌 OTT와 협력해 웹툰 원작 애니메이션을 공동 개발한다. 카카오의 일본 자회사 픽코마는 AI를 활용한 숏폼 애니메이션을 자체 플랫폼에서 유료로 제공하며 시청자를 원작 웹툰 독자로 끌어들이는 전략을 펴고 있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같은 일본 만화시장 축소 상황에 대해 네이버웹툰은 전통적 공동제작 방식을, 픽코마는 AI 숏폼 콘텐츠 방식을 택한 점이 대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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