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이사 "AI 시대엔 사람의 맥락이 경쟁력"
요약
전자신문 인터뷰에서 현동석 네이버 콘텐츠얼라이언스 이사는 네이버의 블로그·카페·지식iN 같은 사용자생성콘텐츠(UGC)를 15세기 유럽에서 유행한 잡다한 기록장 '치발도네'에 비유했다. 그는 종이가 대중화되며 사람들이 생각과 지식을 기록하기 시작한 것처럼, 2000년대 이후 네이버 카페·블로그가 디지털 치발도네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AI 시대 경쟁력은 '사람의 맥락'에 있다고 보고, 네이버가 전문 콘텐츠 영역을 넓혀가겠다는 방향을 밝혔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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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한글·영문 코딩 전용 글꼴 D2 Coding의 1.4.0 버전을 깃허브에 공개했다. 기존 빗금 0 대신 점이 들어간 0을 선택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고, 일부 크기에서 글자가 기준선보다 한 픽셀 위에 표시되던 문제를 수정했다. 마침표의 의미를 바꿀 수 있던 리거처 네 종류(.…
네이버에 따르면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전 치지직 중계 최고 동시 접속자 수가 123만명을 기록해 이번 대회 최고치를 나타냈다. 야구 결승전은 118만명, 농구 결승전은 40만명이 몰렸다. AI 기반 하이라이트 제작 플랫폼 '스포터'가 만든 아시안게임 클립은 누적 재생 수 5320만회를…
AI 기술로 게임 제작 진입장벽이 낮아지면서 국내 게임사들이 이용자 창작 콘텐츠(UGC) 확보 경쟁에 나섰다. 넥슨과 크래프톤은 이용자가 직접 게임을 만드는 플랫폼을 강화하고 있다. 컴투스홀딩스 자회사 컴투스플랫폼은 9월 30일 AI 게임 개발에 특화한 백엔드 플랫폼 '하이브 액실'을 …
이 사안의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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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야 브리핑
여러 매체가 함께 다룬 사안을 한 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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